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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석에 나온 '타보니르'라고 번역된 가문은 신캐인 브륌(Brume)의 가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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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상 브륌은 보석상(보물 사냥꾼) 가문이라는 얘기도 하고, 선조가 불행의 블루 다이아몬드를 가져왔다는 소리를 함

그리고 이 다이아몬드는 현실에서 존재하고, 그걸 가져온 사람이


장 밥티스트 타베르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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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디선가 한 번씩 저주받은 다이아몬드라는 식으로 들어봤을 거임

그 보석 중 Hope Diamond(Blue Hope) 이 보석이 브륌의 조상이 가져온 보석임


중섭 스토리 보거나 브륌 설정 약간 훑어본 애들은 이번 출석 내용이 브륌인 거 눈치챘을 거고,

그게 아니라도 글섭 애들 중 일부는 Tavernier 라는 이름으로 이거 호프 다이아몬드 언급인가? 하면서 알아봤을 수도 있을 거임


물론 영어 발음이 지좆대로라 이름 번역이 약간씩 다르긴 한데

그래도 제일 잘 알려진 "타베르니에"로 번역되는 게 맞긴 할 것 같음


설마 3.2에서 타보니르 라고 나오는 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