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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도파민의 맛이 그리워진다

또 몸 비틀기 하고 싶어 19턴 때 빌드업 끝난 적한테 끔살당하고 싶어 스택 잘못 쌓아서 극딜 당하고 싶어 소더비의 유합이 1밖에 안 남았을 때 조마조마한 심경으로 적의 공격을 기다리고 싶어 딜 조절 해야하는데 실패해서 힘들게 깎은 체력이 풀충전 되는 꼴을 허망하게 바라보고 싶어 적이 됐을 때만 강해지는 스파토의 궁을 맞고 욕하고 싶어 명함 카카니아의 공감이 다 차버려서 급하게 열정을 쌓고 싶어 위축 스택 200 넘게 쌓은 다음 풀충전 노티카의 궁을 쓰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