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티널은 내심 마샤가 좋지만 기독교인이라 거부감을 느끼면 좋겟다 마음속의 아그네스와 아버지 독실한 가족들에게 비난받으면서 괴로워하는게 졸라 좋을거같다마샤는 그런 샌티널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항상 언제나 직진하고 스킨쉽도 적극적이었느면 좋겟음
센티널 그대로 자랐으면 아그네스한테 성욕느끼면서 존나게 고통받았을거같긴함ㅋㅋ
그치만 돌되서 죽어버렷고.. 가엾은
선생님 자세히 써주십쇼 제발
저러다가 결국 마리안이 교리가 어쩌구 우리는 이뤄질 수 없다며 마샤한테 존나 씁쓸한 표정으로 말했다가 마샤가 그대로 기정사실로 만드는 소설이 보고싶구나
개따먹혀야겟지
@ㅇㅇ 그리곤 아침에 마샤한테 "마리, 그래서 교리가 어쨌다구요?" 라는 말을 듣고는 꿀먹은 벙어리가 돼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