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안은 프랑스혁명의 상징인 동시에 프랑스혁명 이래로 내려오는 프랑스정신을 상징하는 여성임.
좀더 정확히는 프랑스민중과 프랑스인민을 상징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프랑스 정부는 아래처럼 마리안을 상징물로 쓰고 있음.
이외에도 프랑스 곳곳에서 마리안은 상징적으로 쓰이는데,
프랑스 우체국 라포스테의 우표 디자인
2024 파리올림픽 엠블럼이 여성처럼 보이는 것도 마리안을 형상화한 거임
이렇게 프랑스를 상징하는 이름인 마리안을 센티넬에게 붙여준 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난 꽤 인상깊었음.
프랑스인 여성 소총병이라는 캐릭터성이라면 역시 이게 떠오르기도 하고 말이지
아마 약간의 모티브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함.
이게진짜네
이젠 그냥 유럽짱깨일 뿐
오 맞네
헉 센티널 상의탈의
정보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