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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했던 과거 마도학자 세계의 재건을 꿈꾸는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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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했던 과거 명문 우승 왕조의 재건을 꿈꾼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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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도 죽지 않고 부활하는 불사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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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이 불사대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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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카나의 모티브는 페이커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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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복낙원 닫히기 직전에 노티카만 미리 뽑아두고 스토리 전혀 모르는 상태로 전투로만 써서 노티카를 계속 악역으로 알고 있었음.

통찰하니까 어떻게 봐도 재건 색상 옷 돌돌 두른 네 발 짐승이 되길래 1차 의심,

전투 끝날때도 "모두를 태울 수 있을까?" 이러는거 불태운다는 뜻인줄 알고 이런 미친 여자가 어떻게 여행가방에 합류하게 된건가 2차 의심.

그래서 유심히 지켜봤는데 끝까지 착해서 혼자 뒤통수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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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피날레를 장식하는 이런 스토리에 직접 나와줬으면 했던 캐릭터가 꽤 있었지만 의외의 인물들만 나와서 좀 아쉬웠던 부분도 있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또 다시 스토리의 큰 줄기를 알게 된 것 같아 흥미진진하고 너무 좋더라.

현생 바빠서 튜즈데이 모텔 이후로 자연스럽게 내려놨었는데 스토리 쭉 보니까 다시 릾뽕차서 하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