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지역인 알레프켐의 유언은 퍼즐도 성의있게 만들고 적당히 머리써서 재밌게 할 수 있도록 구조도 잘 짜놨잖아. 스토리도 메스머 가문의 비화랑 신기술의 발견 같은 흥미로운 게 주제고.


근데 2지역이랑 3지역은 퍼즐도 개대충 만들고 뭔가 퍼즐 푸는 느낌이 안나. 맵 구조도 대충인 느낌임. 그냥 일직선 


이거 왜이럼?


처음에만 힘 빡주고 나머지는 그냥 채워넣기 식으로 개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