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타 = 도레스 = 우르드 닮은 애들은 싹다 같은 애들이라고 보면 됨. 근데 정작 도레스(우르드)는 이번 시대의 자신의 삶만 기억하고 폭풍우로 인해 사라진 시대들의 기억은 알지못함. 그저 단순히 희미한 꿈의 형태로 보곤 한다고 언급을 한 적이 있음
버틴탈주기원(rmmk2pr8zk4s)2025-11-1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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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샤(jessica73753811)2025-11-1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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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샤
8장에서 도레스가 "전에 항상 희미한 꿈을 꾸곤 했는데... 낯선 곳들에 가는 꿈이었어요. 템스 강변의 안개가 자욱한 도시, 눈과 해바라기로 뒤덮인 작은 마을...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지만 지금은 기억나지 않고 그들이 남긴 말과 그들에 대한 기록만 남아있어요."라는 말을 함
여기서 언급한 "템스 강변의 안개가 자욱한 도시"는 아마 "쥘리메컵 이벤스(실제로 눈이 안 보임+기사를 쓴다는 여성이 나옴)"를 의미하는 것이고, "눈과 해바라기로 뒤덮인 작은 말을"은 "안녕, 라야시키 이벤스(여기서도 우르드로 보이는 사람이 등장함)"에 대한 언급임
그래서 우르드는 과거를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희미한 꿈을 통해 기억을 하고 있다 정도로 생각하고 있음
버틴탈주기원(rmmk2pr8zk4s)2025-11-1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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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틴탈주기원
버틴이 면역인게 어무이 유전자 물려받아서네 라야는 아직 안봤는데 함 봐야게따
마르타 = 도레스 = 우르드 닮은 애들은 싹다 같은 애들이라고 보면 됨. 근데 정작 도레스(우르드)는 이번 시대의 자신의 삶만 기억하고 폭풍우로 인해 사라진 시대들의 기억은 알지못함. 그저 단순히 희미한 꿈의 형태로 보곤 한다고 언급을 한 적이 있음
@푸샤 8장에서 도레스가 "전에 항상 희미한 꿈을 꾸곤 했는데... 낯선 곳들에 가는 꿈이었어요. 템스 강변의 안개가 자욱한 도시, 눈과 해바라기로 뒤덮인 작은 마을...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지만 지금은 기억나지 않고 그들이 남긴 말과 그들에 대한 기록만 남아있어요."라는 말을 함 여기서 언급한 "템스 강변의 안개가 자욱한 도시"는 아마 "쥘리메컵 이벤스(실제로 눈이 안 보임+기사를 쓴다는 여성이 나옴)"를 의미하는 것이고, "눈과 해바라기로 뒤덮인 작은 말을"은 "안녕, 라야시키 이벤스(여기서도 우르드로 보이는 사람이 등장함)"에 대한 언급임 그래서 우르드는 과거를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희미한 꿈을 통해 기억을 하고 있다 정도로 생각하고 있음
@버틴탈주기원 버틴이 면역인게 어무이 유전자 물려받아서네 라야는 아직 안봤는데 함 봐야게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