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미국의 가이 오티스 브루스터란 사람이 고안한 방탄갑옷으로
상,하체 분리형, 1체형, 상체몰빵형등 수 많은 형태를 만들었다
실제로 소총탄을 막을 수 있었지만 18kg부터 시작하는 무게때문에 에러 상황이 많았고 브루스터는 여러 개량을 거쳐
그래서 이런 비늘 같이 장갑판 여러개를 묶어 걸치며 무개도 5kg까지 확줄인 개량형도 나오게 되었다
오헝군은 "도로슈츠"라는 꽤 특이한 형태와 기능의 갑옷을 개발했다
것보기엔 그냥 특이한 갑옷정도로 보이지만...
갑옷을 벗으며 이렇게 접으면...
쨔잔!
갑옷에서 1인용 방탄 벙커로 변신되었다!!!
근데 저 좆만한 면적으로 수많은 총탄과 파편을 어떡게 막았냐고? 대충 감오다시피 그딴거 못막았다
컨셉은 꽤 재미있지만 현실, 특히 전쟁은 더욱더 냉혹한법 무겁고 걸리적 기만하지 쓸모없는 이런걸 왜 만들었냐며
오헝군 병사들에게도 기피의 대상이 되었다
프랑스군은 전쟁극초기 나폴레옹때가 생각나게하는 화려한 장식을 자랑하는 흉갑 기병을 운용했다
하지만 나폴레옹때의 위용은 참호와 기관총 앞에선 무용이였고
기사의 상징인 흉갑을 벗고 일반적인 기병이 되게 되었다
독일군의 갑옷중 가장 아방-가르드한 저격수용 헬멧이다
얼굴은 완벽하게 가리며 어깨에 총을 견착하기 쉽게 공간을 비워둔 콤펙트함이 돋보인다
이걸로 앞은 어떻게 보며 왼손잡이는 어떻게 하냐고? 몰라레후
핵이 없던 시대에 태어났을 뿐인 범부 - dc App
첫 현대전이였던 만큼 모든면에서 과도기였지....
왼손잡인데 저당시 태어났으면 토껴야겠네ㅋㅋㅋㅋ
DORO슈츠...
족간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