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손은 부드럽고 달콤하며 약간 짠맛이 나지만 석화된 손은 까끌까끌하고 딱딱한 것이 마치 고양이의 혀와 같소. 특히 중지와 약지에서 크게 두드러지지요." "...그런데 미샤 형이 그걸 어찌 아시오?" -라플라스 연구센터 트라우마 지원센터 면담 자료중 발췌-
입에 넣고 핥아보았소
다른맛도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