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페라 얘는 전선상황실 정사라는 가정하에 3.0시점에는 이고르에 대한 감정 많이 희석되긴 함.
2.2만해도 이고르 이고르하면서 실명으로 부르고 머리에 납탄 꽂아넣을 것처럼 말했는데 지금와서는 원문 기준 아빠로 호칭 바뀌고 어케든 찾아서 해명듣고 싶다고 하는거 보면 이고르 온다고 얘 멘헤라 올 정도는 아니고 오히려 만남 자체는 원하고 있다 봐야지않나 시프요
로페라 얘는 전선상황실 정사라는 가정하에 3.0시점에는 이고르에 대한 감정 많이 희석되긴 함.
2.2만해도 이고르 이고르하면서 실명으로 부르고 머리에 납탄 꽂아넣을 것처럼 말했는데 지금와서는 원문 기준 아빠로 호칭 바뀌고 어케든 찾아서 해명듣고 싶다고 하는거 보면 이고르 온다고 얘 멘헤라 올 정도는 아니고 오히려 만남 자체는 원하고 있다 봐야지않나 시프요
가방팟이 멘탈회복하고 이성찾기 좋은 곳이긴 해 - dc App
차팔이 꼴알못이네
이거는 사실상 유저 개개인의 감정차이라 스토리를 보는 유저가 개연성을 납득할 수 있을까가 문제긴 함. 로페라가 쉽게 용서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유저가 있는 반면, 아니 로페라 왜이렇게 쉽게 용서함? 이라고 생각하는 유저가 있기도 할 거임. 그래서 스작이 얼마나 조리있게 그 사이를 조율하느냐에' 따라 달라짐
저런걸로 로페라 감정이 어느정도 무뎌졌어요 혹은 진심은 이거였어요 하면서 부녀화해서사 개연성 챙기려한다고 생각하긴 함 안조만 봐도 그 이후에 한마디도 없으니 '그래서 얘 j가 용서함?' 이런 말 아직까지 나오고 앞으로도 나올텐데
이고르 죽이라는 애들 있는데 그건 걍 로페라에게 또 다른 지옥임
갠적으로 이고르 실장 싫어하는건 충분히 이해하는데 진지하게 이고르 들어오면 로페라 멘탈 또 터지겠네 하는건 솔직히 로페라 서사에 관심없던 유저라 본다
@글쓴 ㅇㅇ(14.39) 그냥 자기 싫다는거 합리화 하려고 끌어다 쓰는거지 ㅋㅋ
로페라가 이고르랑 몰디르, 다른 형제들에게 배신감 느낀 건 자기만 아무것도 모르고 따돌려져서라 진득하게 대화해봐라. 하면 못할 것도 아니지.
몰디르 갠스 람쥐가 로페라 대변인이라고 생각하는게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