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유치 뽑은 거

1-2년 정도 상자 안에 담아서 보관한 적이 있었거든

보관을 아무렇게나 해서인지 시간 지나서 상자 열어서 확인해보니까

첨엔 좀 갈라진다 싶더니

나중엔 유치가 여러 조각으로 쪼개져있었음

그거 보고

아 이빨 관리가 이렇게 어려운 거구나 

하고 생각했었는데

근데 투페는 버틴 유치 20개 전부 멀쩡하게 보존하고 그걸로 목걸이도 만들고 하는 거잖아?

어떻게 한 걸까 코팅이라도 하는 걸까? 

투페는 대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