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의사라는 신분으로 죽음에 대해 담담하게 얘기하니까 전쟁에서 사람하나 죽는것 정도는 개좆도 아무것도 아닌 일이다라는걸 표현하는것 같아서 오히려 더 잔혹하고 슬프게 느껴짐 서부전선 이상없다의 마지막 장면을 의인화한다면 딱 카론이 아닐까 싶음
염세주의빠지게만듦 ㄹㅇ
놀랍게도 실화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