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 컨텐츠 자체도 빡세지 않고
글쓴이도 그렇지만 한섭 오픈팔육들은 이미 덱 여러개 만들어놓았을 거임
근데 굳이 기존의 완성된 덱에서 딜러 파츠를 추가로 낸다던지, 신캐도 다양하게 내는 거 보면
이것이 의미하는건 아래와 같음.
1. 똑같은 영감으로 여러 파티를 짜야되는 컨텐츠
현재 자연 영감쪽은 3파티 이상 굴릴 수 있는 상황임.
캐릭풀을 전부 활용할 수 있는 느낌의 컨텐츠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중
2. 5인 파티를 쓰는 컨텐츠
기억이 맞다면 이번 메인스에서 처음으로 5인 파티를 쓰는 스테이지가 나왔음
5인 파티, 6인 파티를 요구했을때 보다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이 가능해질거고, 파티의 고점도 오르는 재밌는 구도가 될 것 같음
앞으로 빗속의 공상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됨
3. 조합을 제한시키는 컨텐츠
경종이 울릴때 컨텐츠를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스테이지 클리어에 사용된 파티원 4명 중 하나를 골라서 관측으로 제외시켜야 됨.
한 마디로 신혈덱의 경우, 노티카 제멜 센티널 파투투중에 센티널을 관측으로 빼고 에즈라를 넣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는 뜻임.
이럴경우 현재 에즈라를 포함한 2군 포지션으로 쓰이는 캐릭터들의 활용도가 생기게 됨.
이것도 1번과 마찬가지로 캐릭풀을 요구하는 느낌의 컨텐츠로 볼 수 있음
문제는 경종이 울릴때의 난이도가 캐릭터들 성능 인플레를 못따라가서 크게 제한 받는 느낌이 없음..
스테이지 자체의 난이도를 올리는 것도 좋지만 뭔가 좀 더 새롭고 다양한 룰이 나와야 한다고 봄
미니 게임도 사실 앞으로 나올 컨텐츠의 실험장일수도 있음
- dc official App
뭘 자꾸 시도하는건 좋은데 자꾸 엇나가는 것 같음 ㅋㅋㅋ
컨텐츠를 어렵게 내자니 뉴비유입이 막힐거 같고 신캐를 세게 내면 기존유저들이 반발하고 새컨텐츠가 시급하다 이거야 5인레이드는 진짜 나오긴할거같은데
기린 사려고 돈벌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