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격이 지금까지 설정으로는 폭풍우에 담갔다 뺀거라는게 가장 설득력 있는데 그럼 원래 있던 릴리아는 어떻게 되는지가 문제긴 할듯
폭풍우 써서 기존캐 내려면 일단 한번 죽여야하는데 매번 그러나요
릴리아는 뒤지는뎅
설정상 원본이랑 폭풍우로 빨래해서 생긴 사람이 동시에 있을 수는 없으니..
도레스의 이격인 마르타 같은 케이스가 생겨날 수도 있는거 아닐까
@GPWM 그니까 원래 인격이 뒤진다니까요 버틴이 마르타 만났던거 도레스는 기억 못하는거 봤잖아
그니까 마르타랑 도레스는 원본은 같지만 도플갱어처럼 다른 개체로 존재하니까 기억을 못하는게 당연한거 아닐까?
같은 사람 다른 성질을 가지는 이격으로 볼 수도 있지만 원본이랑 이격이 동시대에 존재 할 수 없다는게 문제야
일단 폭풍우로 이격이 생길 수 있으려면 기본적으로 원본이 폭풍우 맞고 사라져야되니까.. 논리적으로 같이 있는게 불가능해 근데 그건 지금까지였고 앞으로 설정을 어떻게 납득 되게 풀어나가냐에 따라 바뀔 수는 있겠지
@GPWM 그럼 뭐 팔아먹었던 원본캐 삭제할건가
이격이 지금까지 설정으로는 폭풍우에 담갔다 뺀거라는게 가장 설득력 있는데 그럼 원래 있던 릴리아는 어떻게 되는지가 문제긴 할듯
폭풍우 써서 기존캐 내려면 일단 한번 죽여야하는데 매번 그러나요
릴리아는 뒤지는뎅
설정상 원본이랑 폭풍우로 빨래해서 생긴 사람이 동시에 있을 수는 없으니..
도레스의 이격인 마르타 같은 케이스가 생겨날 수도 있는거 아닐까
@GPWM 그니까 원래 인격이 뒤진다니까요 버틴이 마르타 만났던거 도레스는 기억 못하는거 봤잖아
그니까 마르타랑 도레스는 원본은 같지만 도플갱어처럼 다른 개체로 존재하니까 기억을 못하는게 당연한거 아닐까?
같은 사람 다른 성질을 가지는 이격으로 볼 수도 있지만 원본이랑 이격이 동시대에 존재 할 수 없다는게 문제야
일단 폭풍우로 이격이 생길 수 있으려면 기본적으로 원본이 폭풍우 맞고 사라져야되니까.. 논리적으로 같이 있는게 불가능해 근데 그건 지금까지였고 앞으로 설정을 어떻게 납득 되게 풀어나가냐에 따라 바뀔 수는 있겠지
@GPWM 그럼 뭐 팔아먹었던 원본캐 삭제할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