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역에 큼직하게 게임 광고하는 걸 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음. 리버스도 처음 런칭했을 땐 혹시 했나?


전체적으로 다 비슷하게 밝은 색감에 깔끔하면서 화려한 요즘 가챠 게임 그래픽 사이에서 단연 돋보일 것.  


리버스 특유의 어두운 배경에 노티카, 센티넬, 카론이 크게 벽 전체에 붙여져 있으면 분위기 장난 아닐 것 같은데.

일단 카론은 게임 안 하는 사람들이라도 내가 지금 뭘 보는 건가 싶어서 한 번은 멈춰 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