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역에 큼직하게 게임 광고하는 걸 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음. 리버스도 처음 런칭했을 땐 혹시 했나?
전체적으로 다 비슷하게 밝은 색감에 깔끔하면서 화려한 요즘 가챠 게임 그래픽 사이에서 단연 돋보일 것.
리버스 특유의 어두운 배경에 노티카, 센티넬, 카론이 크게 벽 전체에 붙여져 있으면 분위기 장난 아닐 것 같은데.
일단 카론은 게임 안 하는 사람들이라도 내가 지금 뭘 보는 건가 싶어서 한 번은 멈춰 설 듯.
지하철 역에 큼직하게 게임 광고하는 걸 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음. 리버스도 처음 런칭했을 땐 혹시 했나?
전체적으로 다 비슷하게 밝은 색감에 깔끔하면서 화려한 요즘 가챠 게임 그래픽 사이에서 단연 돋보일 것.
리버스 특유의 어두운 배경에 노티카, 센티넬, 카론이 크게 벽 전체에 붙여져 있으면 분위기 장난 아닐 것 같은데.
일단 카론은 게임 안 하는 사람들이라도 내가 지금 뭘 보는 건가 싶어서 한 번은 멈춰 설 듯.
한적있었는데 모델이 하필 찰리 2통찰 일러였음
아 하긴 했었구나. 근데 왜 찰리가...? 복장이 화려해서...?
@글쓴 ㅇㅇ(211.33) 버틴하고 재건도 있긴했었을건데 복어이팩트가 너무 강해서 찰리만 기억남ㅋㅋㅋ
오픈 당시에 홍대 역에서 했던 걸로 기억함
역시 오픈 때 하긴 했었구나. 봤었음 좋았을걸.
본것같은 기억이있는데 아리송 다른거랑 헷갈렸나
오픈 때 지하철 광고 하긴 했었다니...
예전에 서울에서 소더비 걸려있는거 본적있음
오, 소더비 화려한 디자인이라 볼만했겠네.
서울 어디에 소네트랑 버틴 예쁘게 붙어있던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