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깊은 숲속에 혼자 있을때는 항상 알몸으로 생활하는 드루비스 보고싶다 그리고 버틴과 드루비스 둘만 아는 접선장소 만들어서 주기적으로 알몸의 밀회를 가지는거 보고싶음
좋은생각이구나
항상 드루비스 보면서 생각한건데 얘는 몸이 ㄹㅇ 꼴린다기보단 조각상처럼 아름답다고 하는게 맞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