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디자인인줄 알았는데 그냥 알몸에 가운 걸치고 돌아다니는 거였어? 슈나이더네 가족이 배척받은건 마도학이고 나발이고 그냥 미친 노출증 환자가 유흥가를 돌아다니는데 방치한 집안 꼬라지 때문 아니었을까... - dc official App
옷 입는거 너무 귀찮아~ 이건 대체 누가 정한걸까, 마스터야? -슈나이더 대사 중 발췌 슈나이더 << 옷을 싫어한대
마스터가 그런 마스터였냐고.... 얘 버틴한테 키스한 것도 그렇고 그냥 버틴을 여자로 보는 거 아님? - dc App
@모두먼지로 얘 대사 들어보면 그냥 버틴이랑 같이 북극 녹일 생각밖에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스터는 깃털을 닮았어~ 내 마음을 간질간질하게 만들거든. 그냥 정실 그 자체
@모두먼지로 처음 봤을때부터 얼굴이 취향이라고도 했고 더미데이터로 남은 보이스들도 들어보면 아예 달링이었나 허니였나 아무튼 애인 부르듯 부르는것도 있음 괜히 실장하면 정실싸움 밸런스 무너진다고 하는게 아님
정실은 마틸다 아님? 절친이 좋아하던 사람을 채가는게 또 미식인데... - dc App
신뢰도 쌓은 후 밤 대사: 이탈리아인들에게 밤은 애인과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야. <- 그냥 정실 맞다고
놀라운 건 저게 한 번 검열된 디자인이라는 거임 - dc App
아이고 하나님 맙소사 - dc App
오른쪽 젖은 원래 코트로 겨우 꼭지만 가리는 수준이었음
정실은 못비빔ㅇㅇ 슈나이더 실장하면 무조건 살듯 - dc App
저 정도가 아니면 알파피메일 버틴의 머릿속에 기억될 수 없다고 ㄹㅇㅋㅋ
정실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