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 스토리들이 아쉬웠던 게 8장 세탁기 문제도 글치만
8장 9장 10장이 매끄럽게 안 이어졌던 점도 컸었는데
막 남미 갔다 남극 갔다가
신캐 누구누구 반짝 또 휙 돌아서 다른 신캐들 반짝 이러고...
이번 10 - 11 - 12장은 먼가 연결성 내려고 하는 것 같아서 맘에듦
5-6-7장때 주요신캐 적어도 몇몇은 담 메인스때 델고가서 스토리 이어지는게 그게 참 그리웠는데
마샤 몰디르 근고르도 글치만
어쩌다 보니 메렐쟝도 3부 개근멤으로서 점점 캐릭터성 부여하는거 같아서 좋더라
뭐 근고르 세탁이니 뭐니 있긴 해도 서사 마무리 하려면 실장이든 사망이든 주연으로 한본 나오는게 맞긴 했고... - dc App
근고르 떡밥을 끝내기 위해서의 12장은 쩔수없지
전쟁이라는 주제로 잘 풀어내는 거 같음
큰 테마 하나 정해지니 흐름 잘 잡는듯
2부가 진짜 중구난방이라 너무 산만했음
2부는진쟈..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