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폭풍우 끝나서 문열고 나갔더니 한 수십만년 전으로 워프해버려서
무슨 안전지대빼면 싹다 이꼴로 다니고 있고 말도 안통하고 돌맹이들고 맷돼지 잡고 있고
한숨나와서 담배필라고 라이터로 불붙였더니 갑자기 눈동그래진 현지인들한테 둘러쌓여서 프로메테우스마냥 모셔질려하고
막 폭풍우 끝나서 문열고 나갔더니 한 수십만년 전으로 워프해버려서
무슨 안전지대빼면 싹다 이꼴로 다니고 있고 말도 안통하고 돌맹이들고 맷돼지 잡고 있고
한숨나와서 담배필라고 라이터로 불붙였더니 갑자기 눈동그래진 현지인들한테 둘러쌓여서 프로메테우스마냥 모셔질려하고
그걸 하려던 게 10장임
아르카나가 성공했으면 그게 가능했을듯
그거 진행됐을때 스토리 되게 궁금해지는데 갑자기 재건 응원하고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