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론이랑 센티널 스토리 보면서 피폐농도만 끝도 없이 올라갔는데 오랜만에 이렇게 동화같고 뭉글뭉글한 이야기 나오니까 너무 좋은듯...

bgm도 최고고 일러스트도 최고고 진짜 왜 최고의 이벤스중 하나라고 불리는지 이해됨

라야시키나 우주의 서곡이랑 다른면으로 엄청 여운이 남는다

캐릭터들 개인스도 볼 수 있으면 좋을텐데 이건 언제 복각하는지 잘 모르겠네


+ 귀여운 플농이 짤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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