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립쇼하는 챙녀들도 이것보단 건전하게 입겠다 싶은 옷을
마리안이 직접 2벌을 만들어서
서로에게 입혀주고
그저 본능과 성욕에 따라 움직이는 동성애 섹스를 하는 마샤와 마리안이 보고싶다
섹스 후에 어차피 물고 빨고 비비느라 옷 전부 벗을텐데 그런 옷을 입은 의미가 있었는지 고민하는 마샤 보고싶다
그리고 다음날에 성당에 가서 한순간의 육욕에 휩쓸려 짐승과도 같은 동성애 섹스를 해버렸다고 고해성사하는 마리안 보고싶다
그리고나서 그날 이걸 또 처음부터 반복하는 마샤와 마리안이 보고싶다
고해성사 보는 게 라디슬라스인 거임
그럼 라디슬라스 입장에선 며느리 본다고 좋아해야 하는거냐 아님 동성애 섹스 한걸 꾸짖어야 하는거냐
@ㅇㅇ1(125.14) "혼외" 동성애 섹스인 게 문제니 바로 결혼식 올리라고 갈!함
@좁빠의뒤돌아차기 근데 마리안이 마샤 웨딩드레스 만들어주는 전개는 보고싶음 이게 ㄹㅇ 순애의 끝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