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사건과 서브 사건이 같이 진행되면서 주요 갈등과 문제 해결이
딱 20장짜리 스토리 분량에 알맞게 깔끔하고 정갈하게 딱 맞아 떨어지는 느낌
생각해보니까 아직 울루루 스토리를 안봤는데 거기에 편승하는 스토리 같긴 한데....스탠드 얼론인거 같아서 문제는 안 될 지도.
윌로우를 유입되고 얼마 안 있다가 얻어서 그냥 쭈글탱 아싸찐따 느낌이엇는데(하지만 이쁘죠?) 생각보다 자기 스토리가 강하게 있고
센 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기계체조인지 갈라쇼인지 무대에 서는 선수들 느낌 묘사가 생각보다 곁들임이 잘 되어서 좋았음
특히 치즈케이크....발레 무용수 생각이 많이 나던데 그런 사람들 하루종일 뛰고 돌고 하면서도
신체의 각선미를 극단적으로 강조하다보니 현역 시절에 식사량이랑 식단에 제한이 많이 걸린다는 이야기를 전에 본 적이 있어서 그렇구나 하고 있었는데,
윌로우가 10살때 그런 사고를 겪고 나서도 결국 자기 목표를 놓질 못해서 스스로 그런 식단을 유지하면서 그렇게 살아온게 언급이 되니 어느정도 이입도 되고 그러더란...
물론 본인은 늙은 돼지기 때문에 경험해 본 적은 없다 이거야
아는 만큼 보인다는게 어쩔 수가 없구나 싶기도 하고....여러 모습을 열심히 긁어와서 잘 투영해서 캐릭터를 만드니 제법 오래 붙잡고 있겠구나 하는 중
아몰랑 2.8 키페유입인데 ㅋㅋ
윌로우로 최종컨텐츠도 다 깨져. 중독덱 (전)1인자임
뜌땨가 읎어잉
1.5울루루와 2.3울루루는 하늘과 땅차이임ㅋㅋㅋ
이악물고 1.5울룰루 보러간다....
450-2도 중독으로 윌로우 중독덱으로 깼다 이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