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졸데 

개인스 제목인 작은 방이 이졸데에게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카카니아가 그걸 알지 못하고 무슨 잘못을 저질러 버린 건지

이졸데의 언니가 나와 굉장히 자세히 보여줘서 좋았음


특히 별이 빛나는 후일담 느낌인 것도 있어서 더더욱 goat인 거 같음



2 플러터

재미로만 따지면 개인스가 이거 보다 잘 나올 수는 없을거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훌륭했음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떠오르는 이야기 전개로 플러터라는 캐릭이 보여줄 수 있는 매력을 최대로 보여줬다고 생각함


캐릭터 이름이 플러터페이지인 이유도 여기서 나왔고

개인스에서 단역으로 나온 캐릭도 실장 안 하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조연도 상당히 잘 만들었음



3 노티카

사실상 2.대 버전 스토리의 화룡점정

리버스에서 볼 수 있는 인간찬가의 끝을 보여줬다고 생각함 


노티카의 개인스를 안 보면 노티카의 감정선을 이해하기 어렵고

어째서 노티카의 의지 이름이 마음의 묘비명인지도 알 수가 없음


메인스에 들어가야 될 내용이 비중 문제로 개인스로 빠졌다고 해도 될 정도로 완성도가 굉장히 높음



이거 말고 goat라고 생각하는 개인스 있음?

이제 카론 개인스 보러가는데 평가가 되게 좋아 보여서 기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