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을 겪은 적 없구나
어릴땐 무서운 이야기로 또래 괴롭히고
커선 재미없게 살다가 킬빌마냥 혼자 살아남았지만 오히려 그건 희열이였고
방황하다 모텔찾고 제압하고 자기가 거기에 더 기름붓고
아르고스의 여친의 행방도 알고 모텔의 비밀과 계명회도 모두 알고 있었지만 그냥 가만히 방관하는게 재밌으니까 보기만 하고
가방와선 봉인 풀고 무서운 이야기나 하고 있고

리버스엔 도대체 인문학 관련 전공자가 얼마나 많은건가
게임회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