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글섭 오늘꺼 출석멘트
대충 옮기자면
- 1930년, 영화 '서부전선 이상 없다' 가 개봉되었다.
오랜 세월이 지난 뒤, 카론은 누아르의 상영실에 홀로 앉아, 담담한 침묵 속에서 그 영화를 관람했다.
이거를 한섭에서는
이렇게 찐빠 수준으로 옮겨놨네
어쩐지 출석문구 읽는데 이상하게 위화감이 들더라...
제발 번역좀 신경쓰자 하오플
이게 글섭 오늘꺼 출석멘트
대충 옮기자면
- 1930년, 영화 '서부전선 이상 없다' 가 개봉되었다.
오랜 세월이 지난 뒤, 카론은 누아르의 상영실에 홀로 앉아, 담담한 침묵 속에서 그 영화를 관람했다.
이거를 한섭에서는
이렇게 찐빠 수준으로 옮겨놨네
어쩐지 출석문구 읽는데 이상하게 위화감이 들더라...
제발 번역좀 신경쓰자 하오플
한국어 - 오타, 일어 - 의역, 영어 - 창조 번역 인 경우가 대다수임 중문과 비교를 해야 함
아오 씨발 또 하오플이야 !!!
원문이 卡戎在菲林士多开办的放映室独自观看过此片。이거라 중문 직역했네
아 영어쪽이 의역이었어? 근데 맛있게 잘돼서 원래 저런줄
@글쓴 ㅇㅇ(112.147) 영문 쪽 번역가가 애정이 있는지, 번역 성향이 그런건지 의역을 엄청 맛있게 잘 함
중문 보면 맞는 번역임 영문 쪽이 창작 많이해서 좀 다름
원래 저랬구나...
영문이 좀 살을 붙이는 경우가 있음
괜히 급발진했네 머쓱...
이거 떡밥은 주기적으로 나오긴 함
매번 영어쪽이 의역 찰지게 한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