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계통 ‘우디모’로 흔히 볼 수 있는 종이다.
털은 매끄럽고, 흰색 바탕에 붉은 갈색 얼룩을 지닌다.
주로 고위도·한랭 산지에서 서식하며, 환경 적응력이 매우 뛰어나다.
성격은 온순해 다른 생물을 먼저 공격하는 경우가 드물지만,
차분한 힘과 민첩한 속도를 겸비해 일단 전투에 뛰어들면 결코 물러서지 않는다.



여러가지 설명이나 겉모습을 보면 몽벨리아르(Montbéliarde)' 품종 소 

1900년 이후 유럽 지역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퍼진 젖소(프랑스에서만 40만마리 이상)로 고산 지대 출신이고,

장거리 이동이나 추위에 대한 내성이 뛰어난 인내심과 얌전한 성격이 특징이라고 함

몸도 튼튼하고 발굽도 단단하다고 하니 소 치고도 빠르고 강할 거 같고

특히 치즈...를 만드는데 특히 적합한 농후한 우유를 생산한다고...하네...

프랑스인이 치즈를 참 좋아하죠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