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부스 보다는 행사 운영이 좋았음. 7시 쯤에 도착했는데 실내대기+갤럭시 스토어 의자로 엄청 편하게 대기했음. 입장도 10시 10분 전부터 시작했는데 체감상 1분만에 들어간듯. 물론 릾 부스 바로 달렸는데도 줄 꽉 찼더라.
줄 들어갈 때 스태프가 1시간 반 걸린다고 해서 오전 날리겠네 마음 먹었는데 막상 사진 타임라인 보니까 30분 정도 걸린듯. 근데 그것도 앞에서 재결재로 시간 끌린거였음. 도대체 첫날엔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거냐...
굿즈 사고 이벤트 참여했는데 재밌게 참여했음. 다만 데이터 개느려서 문제 하나 힌트 얻고 답 찾는 데 5분 걸렸음. 굿즈 30분+십자말 30분 해서 릾 부스는 한 시간 머문 듯
아니 근데 그 옆에 포토 존 있는거 모르고 딴데 돌아다니다 끝날 때쯤 촬영하길래 줄 뒤에 섰는데 이미 마감했더라. 코스어 두분 멋있었는데 같이 사진 못 찍은건 아쉬움
그나저나 성머 쇼는 뭐임? 오늘 한거면 놓친거라 아깝네... 또 소더비 코스어도 봤었는데 딴 이벤 참여하느라 사진 못 찍음. 그래도 전체적으로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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