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 너무 피곤한데 즐긴 거 공유하고 싶어서 글 써봐
킨텍스에는 10시 쯤 도착했고 줄 너무 길어서 40분까지 일행 기다리다가 들어갔어

줄 서다 보니까 일행이랑 떨어져서 먼저 입장하게 되었는데 부스 가자마자 코르부스 보이더라 너무 아름다웠어..

새장 속에 갇힌 새 느낌 루부스카도 보고...

카벙클도 길들이고...


공식 코스어분들이랑 사진도 찍고 루부스카 성우님이랑 인터뷰도 했었는데

그 뒤로는 사진요청 계속 받아서 바빠서 사진을 많이 못 찍었네

이건 내 사심이야


지금은 너무 힘들어서 숙소와서 뻗었지만.. 즐거웠다
행사 얼마 안 남았지만 다들 내일 즐겁게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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