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나다소네트랑 버틴 인형 뱃지 달고 갔더니 엄청 귀여워하셔서 뿌듯했음. 거기서 내가 “버틴 와…” 이러니까 여행 가방이랑 모자까지 씌어주셨어.촬영 후에는 우리 게임 애들 예쁘게 코스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음료 소매넣기 하고 옴.비공식 코스어 분들에게도 소매넣기 하려 했는데, 안 계시더라.이번 agf는 말도 많고 험난했지만, 이런 작은 추억이 생기니까, 행복하다- dc official App
헐 부럽다 항상 버틴모자 함 써보고 싶었는데
착한 청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