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보니 걍 우연이었니....?






2.1

뜌따아르 겸 픽포커스 레이드 진행시기


뜌따데이

중독덱 핵심코어


컨셉덱의 시작을 알렸고

당시 픽포소더비를 메인딜러로 만들 정도로 잼게 썼었지


또 중독덱이 참 재밌게 만들긴 했어도 여기저기 제약이 있어서 만능도 아니라 블포가 머큐 이후 생각하기 시작했구나 하는 느낌도 들어서 좋았음







아르고스(거름)

있으면 좋지만 걸러도 될 정도의 무난한 성능
















2.2

안조가 당시 규격 외의 사기성능이긴 하지만 얜 1.5주년 한정캐였으니 논외로 치고




로페라

범용버퍼

이때 보면 참 범용파츠 과하지 않게 잘 냈어

















2.3

윌로우플농



중독덱 메인딜러 (호소인)

얘도 출시땐 신선한 기믹으로 나와서 재밌었음 고대제사 2×2*n턴만큼 열정 차감 이걸로 성능 날뛰지 않게 제약 걸어둬서 요걸 이용해 어디까지 한계 시험해볼 수 있나 재밌었지









플라엣테

추가행동이라는 새 기능을 달고 나온 첫 캐릭

행동+1이라는 단순한 신기능이었는데 이게 지금까지 범용적으로 유용하게 쓰일 줄 몰랐음

















2.4



계시덱의 시작을 알리던 바지락조개


지금이야 계시도 인플레 3덱 중 하나라 평가하지만 해수스파우팅 출시때만해도 뽑아야하나...? 하는 의견도 꽤 있었다

릴랴 탄환처럼 아예 버려지는 덱이 될 수도 있으니



나도 머 그 당시엔 계시가 그리 사기가 될 줄은 몰랐었고 바지락칼국수 보리밥 둘로도 걍 새 기믹 돌아가는 자체가 재밌어서 뽑음










파22


얜 당시에도 사기캐라는 평 꽤 있었지만

난 그것과는 달리 출시 이래 2.4에서야 나온 '6성암석힐러'에 의의를 두고 싶음




2.4당시에도 힐러는 속성 상관없이 무지성 '투페빌라광더비' 투하 이런식이라 암석덱에도 다른 속성 힐러 하나가 출장가는 식이었는데

약간 속성 깔맞춤? 조아하는 유저로서 파22출시는 성능 상관없이 대환영이었음

반대로 출시성능도 사기인거 알았어도 당시 흑인이라 안뽑은 릾부이들도 좀 있었는데 이후 릾갤 글들 보면 계속 오열하고 있는듯ㅋㅋㅋㅋㅋㅋ






















2.5


량웨



성능 밸런스 두 마리 토끼 다 잡다 둘 다 애매해진 캐릭


난 갠적으로 블포가 밸런스 잡으려고 참 노력했구나 생각했는데 나중에 에지오 보니 얜 에지오를 내기 위한 실험체였을 뿐인거 같다는 느낌도 들더라...

추공 중독 연소 그외 상태이상 다 걸 수 있는데 다 적당히 걸어서

당시엔 밸런스 잘 잡았구나! 생각했는데 에지오 나오면서 안타깝게 된 케이스


난 뽑기 좀 달렸어서 시작부터 강량 소환하고 시작해서 요즘도 잘 쓰는데 명함 유저들은 안쓸만할듯....





















암튼 념글보니 밸런스 다시 잡으려는 시도가 보이니 다행

우연인지 아닌지 몰겠지만 암튼 2.1~2.5정도로 돌아왔으면 좋겠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