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코로나 끝나고 마스크 벗은 동기들 보던 것처럼 너무나 낯설어짐


우리의 유쾌한 마스코트 캡틴에서 집 근처 카페에서 알바하는 레이디 레굴루스를 보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