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릾챈에서 주워옴
* 약간 오역이 있음
동부 전선에서의 임무는 끝났지만 이곳에서 벌어진 전투는 잊을 수 없는 인상을 남겼어요. 지금도 번개가 저를 강타하고 있는 느낌이에요.
베오그라드 시에서는 총기를 거의 다룰 줄 모르는 민간인들이 도적과 재건의 손으로부터 집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어요. 도시 거리를 굳건히 방어한 그들은 제노 기병대와 그 동맹군을 위해 중요한 전술 공간을 확보하여 적의 주력 부대를 저지하지 않고 공격할 수 있었어요.
일부는 목숨을 잃었지만 더 많은 사람들에 희생으로 인해 목숨을 잃게 되어버렸어요. 이 초원에서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확신해요.
아 그리고, 여기서 카론을 만났어요. 그가 살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단 한 통의 편지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없어서 아쉬어요.
언젠가 직접 모든 이야기를 말할 날이 오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저에 대해 걱정하지 마세요 사랑하는 마리안느: 곧 재단 본부로 돌아갈게요. 당신의 소식을 기다리겠습니다.
엌 머야 찌찌뽕ㅋㅋㅋㅋ
엥?ㅋㅋㅋㅋㅋㅋ 뭐냐ㅋㅋㅋㅋㅋㅋㅋㅋ
my dear...my dear...my dear...my dear...my dear...my dear...my dear...my d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