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신비롭고 오컬틱한 스토리로 너무 매혹적인 스토리라 빠져들었는데


37섬 후반에 전쟁의 불씨가 보이기 시작하더니 최근에 폭풍우로 넘어가는 세계들은


전쟁 한복판에 그에 관련된 스토리도 자주 나오는거 같어...


안조 로페라 센티널 카론 루부스카(개인스) 연달아서 이런거보니까 피폐해짐



튜스데이같은 호러물이나 미스터리, 아니면 아예 관계없는 누아르 같은게 낫지


전쟁물은 보기 싫은데....


표현도 점점 과격해지는게 처음엔 은유나 비유의 문체였다면


작중 분위기가 변하면서 노티카쯤부터 잘린 머리, 흘러내리는 내장 같은 과격한 표현을 쓰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