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3부 스작 대단하긴 하다
이고르를 이렇게 풀어낼줄은 몰랐음ㅋㅋㅋ... 이번부작 주인공이라고 생각함
톨레미도 나름 세탁 깔끔하게 됐고 마샤 메렐은 뭐 말할것도 없고
이고르 서사에 개연성이 없니 왜 가방에 오냐는 말은 이 시점에선 당연히 설득력은 없는거고...
다 보고도 껄끄럽다면 이제는 그냥 개인의 불호영역이라고 생각함
마샤는 비중이 크진 않지만 개인스 보면 다들 만족할것같고
메렐은 실장이 된다면 어떻게 될지는 아직 모르겠다만 계속 얼굴 비추겠다고 예고한셈이라...
버틴 소네트 릴리아 이반 등등 등장인물들 수가 적지 않은데 비중 분배도 나쁘지 않고
큰 떡밥도 있고 메인스로서는 3.0보다도 좋았음
다만 재건쪽에 대한 조명은 여전히 좀... 아쉽긴 하네
재건은 3.2버전이 과거시점이긴 하지만 거기서 운 조금 띄워주긴 했으니 뭐... 크게 걱정은 안됨
아무튼 재밌었다 다음 메인스도 기대됨
재건 쪽 조명하는 게 너무 아쉬긴 했음. 얘네가 지금 뭘하고 싶은 걸까 싶기도 하고, 다시 물레 돌리려고 준비하는 중인지 일단 폭풍우 앞당기려고 하는 건지 3.2에 재건 떡밥 좀 풀어줘서 좋았는데, 멘스에서도 쫌 풀어줬으면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ㄹㅇ 3버전대가 전쟁을 다루니 주요 적군인 재건을 조명하기 쉽지 않다는건 아는데... 뭐라해야할까 그냥 포겟미낫 소피아 이후로는 2버전부터 나오는 재건 적들이 죄다 너무 짜침ㅋㅋ 외형적으로도 그냥 조무래기 1같은데 서사도 잘 모르겠고 개소리하는 애들밖에 없어서 이건 지금까지도 좀 아쉽다고 느껴지는듯.
3.3 다 좋았는데 로페라 관련 스토리를 왤케 긴 호흡으로 가져갈라 하는지 잘 모르겠단 말이지 몰디르 자신만의 길 가는줄 알았는데 오히려 확고한 이고르네2인자된것도 의외였고 쿨리코프는 머 걍 재건군대 만들어서 집단전 벌이는 서사 쌓을라는 도구 정도 느낌? 같음
나도 그냥 릴리아같은 주변인들 언급으로만 자꾸 나온게 아쉬웠음. 그나마 시원하게 욕박아준게 다행임가싶기도하고 사실 pv 나올때부터 뭔가 괜히 또 안나오겠다 싶긴 했는데 진짜일줄은ㅅㅂㅋㅋ... 쿨리코프인지 해석하기로는 재건 군사쪽 핵심이 될거다라는 뉘앙스로 이고르가 말하던데 그정도 캐릭터인가 싶음... 재건 주축간부< 이 느낌으로는 안써먹었으면
몰디르가 ㄹㅇ 의외긴하더라 이고르랑 멀쩡히 계속 통신취하는것부터
@ㅇㅇ 몰디 일화로 적당히 넘어가나 싶었는데 메인스보니 일화에서도 딱히 해결 안될거 같고, 근데 또 이고르 유언장 같은걸로 빌드업은 하고있고... 다음 메인스 언제 나올지 모르지만 거의 1년반동안 발효시킬 정도면 일화따리 완결은 아닐거 같은데 뭘 얼마나 대단한 눈물바다를 보여줄라고 이러는지 ㅅㅂㅋㅋ
@ㅇㅇ 그러고보니 3.3때 또 몰디르 일화 있지참 그걸 기대해 봐야겠네ㅋㅋ 사실 이번에 제대로 안풀어주면 한동안 제노 가족쪽에 굳이 더 쏟아줄것같진 않아서 ㄹㅇ 일화 기대해야할듯 이고르 개인스도 기대할만하고 2.8개인스도 나쁘진 않았지만 애초에 로페라 얘기 푸는걸 왜이렇게 아끼는거야ㅋㅋㅋ
@ㅇㅇ 아빠언니오빠는 메인스 3회 출연에 3막 종장 참여 확정인데 얘는 2.2이후에 얼굴을 안비추니...아예 호적파인 안조보단 낫다해야되나 내가 이고르팸 1픽이다보니 요즘 스작폼보면 노더빙 일화따리보단 메인스에서 감동의 눈물바다 한번 절절하게 말아줬으면 좋겠다고 느끼긴 하는듯 ㅋㅋ 이고르 마도술보면 또 그럴만해 보이기도 하고
@ㅇㅇ 이번엔 톨레미까지 ㅈㄴ잘 말아줬는데 가족상봉 한번 하던가 로페라 따로라도 보여주던가 하면 로페라팬들이 좀 덜 섭섭하긴할듯ㅋㅋㅋ
@ㅇㅇ 로몰없이 가족서사 어케하노?했는데 저둘 대신 2.2에서 걍 머저리던 톨레미를 ‘사연있는 미숙한 둘째’로 캐릭터성 잡아서 성공시킨건 대단하긴 하더라 ㅋㅋ 갠적으론 자매보빔빼면 현재로선 로페라보다 캐릭터 더 잘잡혔다고도 볼 수 있을듯?
@ㅇㅇ ㄹㅇ 2.2땐 장난감 흔들어제끼면서 나대는놈 1이었는데 3.3은 보면서 캐릭터 잘살렸네 싶어서 감탄함ㅋㅋㅋ 3부스작이 확실히 고수인가봄 막내딸도 책임지고 살리도록
이고르 잘 풀어내면서도 마지막에 떡밥 뿌리는거까지 아주 잘 해줘서 퀄리티가 진짜 좋았던 것 같음 대리석의자 이야기 나오던 장면부터는 좀 충격적인 내용도 있었고 재단 구린 구석도 또 보이고 톨레미도 존나 신기하고 자연스럽게 잘 돌아가서 개웃김 ㅋㅋㅋㅋ 버틴한테 감사 표현할 줄 누가 알았겠냐고 ㅋㅋㅋ
메렐도 성장서사 좋았고 나중에 더 보일거같아서 기대되더라
@ㅇㅇ1(180.68) 그리고 동부전선 소재는 민감할수밖에 없는데 얘네 스토리 쓰는거 보니 그런쪽에선 걍 안심해도될것같음 리스펙함ㅋㅋㅋ 우르드랑 재단떡밥도 크게 던져줘서 만족스러웠고,진심 톨레미 무빙이 ㄹㅇ 존나웃겼음ㅋㅋ
이고르도 언급만 볼 때는 목숨줄 신경안쓰면 개인전력 최소 드황 이상인거 같은데 집단간 연대에 집중하느라+매인스 배경상 그게 묘사가 잘 안된게 좀 아쉬운듯? 그러다보니 최종전투 뽕도 이고르 등장씬 이후에 좀 미지근해지는 면이 있는거 같고
이고르 마도술 능력이 시도때도 없이 발동되는건 아닌것같긴함 조건이랑 상황을 아무래도 타는것같기도하고? 근데 그렇다 하더라도 군대의 장군이라는 위치에서 대단한 마도술은 맞는것같음 ㄹㅇ.. 괜히 제노의 노장이 아님
스토리 내에서의 전투씬 묘사가 아쉬운건 걍 리버스 특인듯 연출 점점 좋아지고 있긴 하지만
@ㅇㅇ 군대 순간이동 시키는거랑 입 소환해서 편지 공간째로 지우는거말고 또 뭐 나온거 없었나? 와 공간 마도술 이러기만 했는데 막판에 글루코픈지 뭔지가 너같은 하프새끼가 어케 아르카나님께 협상걸만한 빠와를 얻은거노? 하는거 보고 뭐노 이고르할배 마도술이 글케 쌘가 싶어서
@ㅇㅇ3(221.147) 군 단위도 한번에 순간이동가능 < 생각해보면 좆사기긴해ㅋㅋㅋ 스토리 내에서도 이고르가 아르카나 사후에도 목소리를 들었다 뭐 이런 묘사 나오던데 ㄹㅇ뭔가 있긴 한가봄. 이고르는 첫 폭풍우 전쟁 참가자기도 하고 앞으로도 나올 떡밥이 더 많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