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피로스도 하인리히mk2가 아닌 더 매력적인 빌런으로 느껴졌었음 도나우여명호가 지나온 국가들은은 앞으로도 계속 혈통하나때문에 피터지게 싸워가며 인간사냥까지 할 땅이니.... 아무도 해친적 없었던 젊은 피로스가 "흡혈귀"란 이유 하나만으로 고문당하며 죽기 직전까지 몰렸던것도 하나의 은유라 느껴졌음
모두가 하나의 민족이 될 수 있다면 처럼 읽히기는 했음.
곱씹을수록 씁쓸한 이벤스
작중 직접 혈통은 문제의 극히 일부라는 반박이 나오지만 정작 발칸반도의 문제는 혈통(민족)이 꽤나 중요한 원인이 맞다는게
뭐 점마들도 사실상 같은 혈통들인데 코르부스 말마따나 여러가지 이유로 갈라진거다보니
세르비아 사람이 모두 하나의 혈통이 되자 이러니까 현실성 있더라
싸우지말고 범슬라부주의해~(좆같은 1차세계대전)
@ㅇㅇ 범슬라브주의(주도권은 내 조국이 해야도돼!)(경쟁하는 조국이 대여섯개 됨)
역시 굳이 시기랑 장소를 선정한 이유가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