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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5스테이지

나는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생전의 스킨십을 요구하는 연출에 매우 약하다


진짜 릾캐들중에 역대급으로 너무 매운 과거였음...

가족들 시체를 손수 모아와서 한 구덩이에 넣고 시체랑 같이 자면서 안아달라고 하고 현실도피하면서 언젠가 살아날거라며 평생 지켜낼거라고 다짐하는게 너무 너무 잔인하고 슬펐음...


근데 그와중 "지가 흡혈귀인줄 아는 정신병자" 드립이 생각나버려서 좀 그랬음...



이거 .5도 니콜라이(0.5명)이어서 그런건가

근데 왜 4.5지 가족은 3.5명인데





마지막엔 밝게 웃어서 정말 다행이었다....

행복해야해 지가흡혈귀인줄아는정신병자야....ㅠ



근데 얜 선물준다니까 바로 눈깔하나랑 송곳니 달라는게

존나 무서운 얀데레 레즈꿈나무 같은데

대체 뭘 꼬셔버린거냐 루부스카

호시탐탐 체액교환을 노리는 아이마도 있고

은근 죄많은 여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