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라서 파는 식빵은 1928년에야 미국에서 만들어졌음
이졸데, 카카니아, 루부스카, 코르부스 등한테는 본 적도 없는 미래의 문물인 셈이닷
구시대 사람들에게는 "잘라서.... 판다고? 안상해?" 가 절로 나오는
엥? 옛날엔 그럼 어떻게 먹었대
직접 자르면 해결
직접 자르기 귀찮다고? 사람을 고용하면 된다
헤에 미래엔 밥도 한공기씩 나눠서 팔겠네? 그것도 귀찮다고 전자렌지에 데워먹는거 아니야?
구시대 사람들에게는 "잘라서.... 판다고? 안상해?" 가 절로 나오는
엥? 옛날엔 그럼 어떻게 먹었대
직접 자르면 해결
직접 자르기 귀찮다고? 사람을 고용하면 된다
헤에 미래엔 밥도 한공기씩 나눠서 팔겠네? 그것도 귀찮다고 전자렌지에 데워먹는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