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 세상엔 이별이 너무나도 많다 -
덧없는 세상아, 세상아, 아름답던 시간은 서둘러 지나가는구나.
소중한 친구와 옛 친척, 옛 친구와 새로운 친구, 지금은 모두 자취를 감추었네.
만남이 이별의 전주곡일지라도, 너를 위해 새벽까지 연주하리라.
지나온 날들에 괴로움이 많았지만, 강물같은 마음이여, 여전히 흐르는구나
로페라 안 나올 것 같기도하고, 나올 것 같기도 하고
그냥 피폐 몰디르 스토리를 갈 것 같은 느낌이기도 하고
몰디르 일화 의지 보니까 "이별"에 관한 얘기가 많은데 어떤 스토리가 될지 약간 헷갈리네
설명보니 람쥐랑도 헤어진거 같은데 뭐 만나는 사람이랑마다 죄다 이별하노 씹ㅋㅋ 중위님도 이리보면 피폐도로는 순위권인데 주역캐 맡은적이 없어서 조명안되는게 참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