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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 공포 뽕맛 감동 보빔 전부가 완벽한 갓스토리
루부부 진짜 그냥 존나 귀엽고 대견함
마지막에 엄마 나올때 못참고 눈물 흘렸음
전쟁 <- 개씨발 좆같은거 인류 행동 JOAT가 맞다
더이상 불행하지 말고 좀 행복해졌으면 좋겠음
맛있는거 마구마구 먹이고싶다
베리티 얘 모자에 무늬도 재건같고 뭐 알고있는데 숨기는것같이 행동해서 얘가 이번 흑막인줄 알았는데
그냥 전여친 얼굴 보러와서 마음 정리 하려는 사람이더라...
그리고 생각보다 발렌티나 더 대단한 인물이었네
흡혈귀랑 다시는 엮이기 싫다던 제멜루는 결국 흡혈귀 끝판왕쯤 되는 여자한테 인생을 저당잡혔구나
그리고 아이마 얘
암만봐도 세상 무해한척 눈웃음이랑 페로몬 흘리고 다니면서
이여자 저여자한테 꼬리치고 다니는 미친 여미새 불여우년같은데 맞냐?
자기가 작고 귀엽다는거 알아서 코르부스한테 피를 조르면서 상처부위를 요염하게 햝으며 유혹하는게 틀림없음
또 루부스카 보자마자 개허접인거 간파하고 애칭까지 붙이며 함락시키는게 보통내기가 아님
마지막에 기회가 또 있으면 흡혈귀 될거냐고 물어보는건
어떻게 생각해도 자기와 타액 교환을 하자는 사인으로밖에 안들리는데 이거 맞지?
솔직히 아이마 하는 거 보면, 루부스카 잘 자란 후에 루비가 제 옆에 없어지는 게 싫어요, 흡혈귀가 되어주세요 하면서 물어버릴것 같음
근데 남 해치진 않아야하니 무는거대신 딥키스 갈겨서 흡혈귀로 만들거같음 오솔길에 타액 교환으로도 감염된댔으니ㅋㅋㅋㅋ
루붕이 뷰지 헐어버림
아이마한테 기절할때까지 뷰빨당하는 루부부 보고싶다
이 열차를 봤다면 희망을 버려라! 레즈수급열차다!
개꼴리는 얼굴을 하고 비비지 않는것은 탈영이나 마찬가지다
폭풍우 :
크아악
아이마 실장해서 루브스카랑 같은 방에서 재워야함
그럼 진짜 루붕이 미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