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도 수능 이후로 손 놓아서

스토리의 흐름을 대충 감으로 알겠어도 고유명사가 많아서 뭐가 뭔지 모르겠다

무과금으로 한 해 무난히 즐기면서 존버하다가 글섭 일섭 하는 게 맞는 거 같다. 

앱등이여서 앱플써서 비리비리로 하고 있는데 결제도 귀찮고...


그나저나 한섭 아니면 글섭에 한국어 넣는 거 가능성은 있어보임?.. 

요즘 중국겜들 그래도 글섭에다가 한국어 많이들 해주는데

블루포치는 언급조차 없어서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