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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한 프랑스인과 장난기많은 독일인
서로를 죽여야만 했던 첫만남
지금은 침대 위에서 죽어나가는중
진짜인척 하는 가짜 흡혈귀와
아닌척하는 진짜 흡혈귀
만난지 몇시간 안돼서 서로한테 붙힌 애칭이 "루비"랑 "공주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심코 타액교환하다 루부스카한테 흡혈귀 옮는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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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코루부 맛있음
영원히 기차를 벗어나지못하게된 루붕이
3.2가 기대되는구나
어흐어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