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마냥 꼴린게 다가 아니야... 여자가 때론 중ㅡ후한 매력도 갖추고 있어야지... 


남자들이 언제까지고 떠받들어줄거 같지? 방긋방긋 웃어주고 투덜투덜 하면서 꽁냥대고 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그ㅡ런 깊이 없는 관계는...결국 남자들이 질린다고... 내가...누구라고 말은 안하겠지마는... 


여자가 좀 진중한 면도 있고... 옷도 발랑까진 옷이 아니라 맵시 있는 옷 좀 입고... 미수테리한 면도 있어야... 남자들이 모이는 거야..


여자가 하루 지남 시드는 꽃이 되믄 안되고 아껴쓰는 향수가 되야 한다고~~~


궁시렁궁시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