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아 그래 뭐 군인이니까~ 아직 적응이 잘 안 되었나 보다~ PTSD알지 미국 경찰 바디캠 보면 나오는 그거 하면서 넘어갔음
근데 우리 집 온 지 두 달이 넘었는데 아직도 볼 때마다 일단 총부터 들고 보네
반응 보면 뭐 흉측한 괴물이라도 본 거 마냥 화들짝 놀래서 더 상처 받음...
처음엔 아 그래 뭐 군인이니까~ 아직 적응이 잘 안 되었나 보다~ PTSD알지 미국 경찰 바디캠 보면 나오는 그거 하면서 넘어갔음
근데 우리 집 온 지 두 달이 넘었는데 아직도 볼 때마다 일단 총부터 들고 보네
반응 보면 뭐 흉측한 괴물이라도 본 거 마냥 화들짝 놀래서 더 상처 받음...
같은 군인이고 ptsd는 더하면 더했을 센티널은 버틴 보면 기도문부터 외는데 ㅉㅉ...
센티널은 저격수라서 습격 당할 일이 적지만 쟤는 장교라서 습격이 한두 번이 아니긴 할 거임 ㅋㅋ
군인으로서의 격이 다르긴 한 듯... 근데 뭔 기도문이지 축복해주는 건가?
센티넬이랑 비교하기 좀 그런게 얘는 스토리상 소속땜에 누구 들어오는거에 민감할수밖에 없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