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안리 계시광상같이 캐릭터 컨셉이랑 인겜이랑 미스매치되는 것도 살짝 석나가고

스토리도 최근에 본 것 중에 좀 인상깊었던 건 카론 개인스뿐임


튜즈데이를 처음 봤을 때, 어떻게 이런 매력의 교차점을 찾아냈을까 받았던 충격이나

별은 빛나건만-고독의 노래 때 받았던 충격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