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한창 성에 관심 많을 나이에
꼴림이 꽉꽉 들어찬 저 젖탱이랑 허벅지를 보고도 강간을 참는건 탈인간급의 자제력이라고 볼수밖에 없음
중요한 회의에 참석했는데
옆에 호위역이랍시고 앉은 릴리아가 계속 신경쓰이는 버틴 보고싶다
가뜩이나 힘든데 암컷내음까지 코끝을 스쳐서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지만 억지로 포커페이스를 지으며 속으로 성경을 외는 버틴 보고싶다
그리고 회의가 끝나고 방으로 돌아와서 단둘만 남았을때
젠틀한 영국인의 모습은 내다버리고 뭔가에 쫓기는 사람마냥 허겁지겁 입술을 탐하고
마음만 급해서 벗기는것과 만지는것 두가지를 동시에 다하려고 하다보니 손 꼬여서 이것도 저것도 제대로 하지못하는 버틴 보고싶다
처음엔 당황했지만 보채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자기도 해소하지 못한지 제법 오래되어서 아랫배가 꾸욱 조여오는게 느껴지는 릴리아 보고싶다
그렇게 본인들이 사람이란걸 잊은것마냥 짐승처럼 철저히 본능에 충실하게 육욕을 채우고
밤새 절정하다 기절한듯이 잠들고 아침에 겨우 눈을 떠서야 이성을 되찾고 사람말을 하는 버틴과 릴리아가 보고싶구나
보빌 땐 릴리아 언니라고 부르면 좋겟다
릴리아추
참았는지 안참았는지를 니가 어캐알아
가상몽유에서 깨어나고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제일 처음한게 릴리아와 공중 드라이브인데 이때 뒤에서 가슴 안주물렀잖아 이것만으로도 상위1% 인내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