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맆테 다 떼고와서 적는 후기
아마도 고봉밥 꽉꽉 후기
첫 부스인 만큼 이것저것 걱정이 많았는데 그게 무색하게도 생각보다 잘되고 좋아해주셔서 매우 행복한 이틀이었음!
부스원 콘블룸과 찍은 사진으로 시작
토요일에 재즈졸데한 지인도 부스에 있었어 내가 자리를 비웠어서..;;
사실 팬싸 다녀와서 없던거였음
어쨌든 코스도 양일을 했는데 부스 장르를 2개를 했었어서 하루는 릾 하고 하루는 타장을 했어
토요일이 사람 많을거같아서 토욜에 양월 함.
현수막은 간단하게 만들었었어 이게 잘 보였나 모르겠네
굿즈가 생각보다 이렇게 잘팔릴줄은 몰랐음.
키링도 다나갔고 캔뱃지가 특히 인기 많더라 토욜에 다나감
캔뱃지 발주를 제일 적게 했는데....캔뱃지 샘플까지 다 몇시간만에 매진됐었음
허탕치시고 가는 분들도 많이 봤어(´; ㅡ ;`)
다음에 부스 또하면 그땐 캔뱃지같은 종류 좀 늘려야겠어
부스는 대충 이런 모습이었어 얼굴 가린건 아직 밤티상태라;;
굿즈 사시고 사진 요청하시는 분들도 종종 있었고 코스 칭찬도 받아서 기분 좋았었음
사진요청은 언제나 환영이야:-P
오전까지는 여기 이 고양이귀 머리띠를 안하고 있다가 오후쯤?에 콘블룸 지인이 동물귀 머리띠 파는 부스 다녀온다해서 사온걸로 같이 머리띠 쓰고 부스 운영했어:)
어쨌든간에 긴 후기글 봐줘서 고맙고 사진 찍은게 코스 셀카밖에 없어서 더 올릴만한게 없다
나중에 온리 1장르 부스나 버전테마 부스도 해보고 싶어졌어 부스 또 하게되면 알려주러 올게:D
사실 활동을 트위터에서만 하다가 이번에 부스 내니까 홍보겸 계정 파서 왔는데 다들 착하고 반응이 좋아서 여기에 종종 글올리거나 할게:)
마지막으로 이건 긴 글 봐줘서 고마워서 올리는 그간 했던 릾 코스들
AGF때 재즈졸데랑 트윈했던 카카니아
코스한지 얼마 안됐을때 투스페어리
이정도겠네 다들 봐줘서 고맙고 서코 다녀온 사람들은 다 푹 쉬길 바랄게!
- dc official App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