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고 끄적인거라 많이 틀릴수도 있습니다.
그냥 흔한 심심풀이용으로 봐주시고 게임을 할때 아 이시기에는 이런게 있었지 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999년: 밀레니엄 변환기
챕터1~2
1966년: 존.F.케네디 사망으로부터 3년후, 쿠바 미사일 위기로부커 2년후이며 유럽은 그닥 크게 볼것 없다.
아시아쪽으로 넘어가면 중국 대약진운동 종결로부터 4년이 지났으며
한국은 한참 새마을 운동으로 바빴던 시기였으며 그외에는 베트남 전쟁에 한국이 본격적으로 군사파병을 시작했던 시기 이기도 했다.
1929년: 광란의 20년대이자 미국 최호황기, 대공황이 벌어지기 직전의 시기이며 일본은 메이지 시대가 종결된지 3년정도 지난시기, 상하이 사변으로 중국이 일본에 거의 합병되갔으며 유럽은 이탈리아 파시스트들이 정권을 잡은 시기이다. 원래였음 버블 걱정을 했으면 했지 경제공황으로 허덕였을 시기는 전혀 아니였다.
챕터3
1913년: 1차대전이 벌어지기 1년전이며
미국에서는 우드로윌슨 대통령 취임식이 있던날이다.
아시아에서는 조선이 일본제국에게 합병당한지 정확히 3년이 되갔으며.
유럽은 이전과 같이 대환장 파티였다.
챕터4 후반~ 챕터7
1914년: 제1차세계대전이 본격적으로 터진 년도이며 스토리상으로는 터지지는 시간이 1914년 1월 까지라 터지지 않았다. 하지만 재건의 손 떼문인지 해당시간선에서는 터진지 꽤나 지난 시점이다.
챕터7 그외 기타
1991년: 소련이 붕괴되었고 미국은 유일무이한 초강대국으로 등극했다.
아시아는 일본말고는 그닥 볼것도 없었던게
중국은 천안문 사태가 진정된지 꽤나 시간이 지난후였고 한국은 애초에 1997년까지는 무난무난했었고 일본은 버블붕괴로 인한 경제손실을 꾸준히 매꾸고 있는 중이였다.
1920년대: 원래라면 1차대전은 1918년 11월 11일 진즉 끝나야 했고 1919년에 독일제국은 무너지고 카이저 빌헬름은 네덜란드로 망명하고 바이마르 공화국이 출범해야 했으며
베르사유 조약이 체결되어야 했다. 근데 재건의 손 덕분에 여전히 참호에서 구르는중이다.
이하 나중에 스토리 또 나오면 그때 해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