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판크 유입인데 "눈이 녹을 때까지" 픽업배너하고 따스한 배경에서 주술사 옷 입고 춤추는 갈모햄이 나한텐 ㅈ간지였음

스토리에서도 호감이어서 반드시 뽑아야겠다 하고 지금까지 리버스 하는중
갈모햄 찌찌파티 픽업지뢰 취급받는거 보면 좀 슬프긴 한데 캐릭터창에서 보일때마다 그때생각나고 그럼

근데 ㅅㅂ 갈모햄 천장뜬거 스노우볼 굴러가서 곡랑 못뽑음
지금은 상관없는데 옛날엔 좀 꼬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