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신작 개발하는 게임사는 기존 운영중인 게임 유저들 쥐어짜면서 충당함

만약 신작이 잘 안되면 피눈물 나올때까지 쥐어짜는게 업계 관행 수준임 ㅋㅋ

마침 블포도 언5 신작 개발중이고 에지오부터 시작된 인플레 시기도 겹치는게 참 미묘하고 앞으로 더 심하면 심해지지 완화되지는 않을거라고 봄

그나마 아직까지는 돌파팔이 보다는 완성형 명함팔이로 가려는 기조로 보여서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