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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섭에서 평가 좋고 이고르 세탁 잘했다니까 기대하는 사람 좀 있는 거 같은데


갤에서 추측했거나 기존에 암시 나왔던 얘기 많이함


뭐 재단도 깨끗하지 않다 인체 실험도 했다 아르카나 죽은 게 아니었다 인간 병사 죽인 건 더 많은 병사를 살리기 위한거다


아무튼 난 죄 많이 지었으니까 지옥에 떨어질거다로 대충 마무리 하는 느낌?


갤에 돌아다니는 릴리아 총 겨누는 장면이 핵심적이긴해


어떤 느낌이냐면 내가 화가 나있는데 옆자리 친구가 더 크게 화를 내고 있어서 침착해진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릴리아가 혼자서 막 화를 내다가 지켜보겠어 하고 가버리니까 대충 그런 설정이구나 하고 받아들이게 되는 느낌임


3.3은 세탁의 프롤로그 같은 거임 스작이 누구도 보지 못한 환상의 세탁쇼를 준비해드리겠습니다 하고 준비한 느낌임